[세미나 안내] 오픈소스 2^4 년 후
Open-Source, 2^4 Years Later
- 오픈소스 2^4 년 후 -
언제 : 10월 2일 오후 7시~9시
어디서 : 역삼동 알럿스퀘어 스티브홀 http://alert.cidow.com/
인원 : 최대 30명
대상 : 오픈소스에 관심있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프로젝트 매니저, 등 모두
신청 : 여기에서 신청하세요
참가비 : 2만원이며, 참석시에 그대로 돌려드립니다.
“오픈소스" 라는 이름은 1998년 2월에 만들어 졌습니다. 16년이 지났고 많은 것들이 바뀌었습니다. 우리는 CVS에서 SVN을 지나 git으로 왔고 WebDAV에서 sourceforge를 지나 github의 세상이 되었습니다. 또한 많은 작은 변화도 있었습니다. Linux에서 Ubuntu로의 변화나 GPL에서 *GPL로의 변화 등이 있겠지요.
이 세션에서, 우리는 2014년에 오픈소스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실리콘밸리의 관점에서 보려고 합니다. 발표는 영어로 이루어지며 순차통역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오픈소스의 새로운 얼굴들
Node.js: a house divided.
Cassandra, and the Apache Orphanage for Wayward Projects.
Android: open-source in name only. Oh wait, the name is trademarked too.
AFNetworking & iOS’ silent revolution.
Docker & the limits of control.
오픈소스의 새로운 패턴들
Flows
Tools
Platforms
Foundations
Licenses
오픈소스의 새로운 비지니스 기회
오픈소스에 미래가 있는가?
연사소개 : Tim Anglade는 San Francisco에 사는 개발자 입니다. 그는 Apach Usergrid의 커미터이고, W3C의 초빙 expert 이며 OSCON 조직하는 멤버 이기도 합니다. Ruby, Java, JavaScript, C#, C, Objective-C, Swift & Prolog 같은 언어로 프로그래밍을 합니다. 현재는 Android와 iOS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Realm 이라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