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습기간 3개월째... 9월 급여 못준다고 나가랍니다.
자바개발 2년정도 했습니다.
이직을 하게되었는데 PHP는 잠깐 유지보수만 하고
자바로 솔루션 개발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근데 3개월째 PHP일만 시키더니
기간을 잘 못맞추는거 같다고 나가라고 합니다.
개발자는 저 한명 있습니다.
2500에 70%준다고 해놓고 수습기간동안 110만원 받았습니다.
인턴계약 하자고 해도 무시하고 아무런 계약도 안했습니다.
4대보험은 가입 하였구요...
마지막 달이고 다음주에 정직원 계약인데
제 주업무는 시작도 못해보고 쫓겨나게 생겼네요.
진행이 늦는다고 이번달 월급은 못주겠답니다.
뭐 미리 면접이랑 보고 다녀서 이직할곳은 마련해 뒀는데
신고하면 보상 받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