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시간이 지나서 예전 제 글을 보니 웃기네요....ㅋㅋㅋㅋㅋㅋㅌ
예전에 제가 ?던 글 중에서 "님들이라면 저기 sk C&C나 아님 삼성 SDS 같은데 가고 싶으세요..?" http://www.okjsp.net/seq/230506 글을 쓴적 있었죠 ㅋㅋ
그때만 해도 제가 sk C&C에서 1차 업체의 파견직으로 1년 동안 근무 한 줄 몰랐죠 ㅋㅋㅋㅋ...
막상 제가 그들의 삶을 보니 전혀 부럽지 않더라고요..
PM은 몇년뒤에 올 거 같은 명퇴 걱정과 팀장의 내리갈굼이 일상이였고..
정직원인 3년 선배들은 미국 유학파도 많은데도 불구하고 자기 스킬이 부족하다는 걸
느끼면서 살고 있었어요... 다만 현실적으로 그들에겐 연봉때문에 함부로 이직하는 건 불가능한 이였죠. 그래서인지 '저에게 조언 많이 해주셧어요...
뭐 글로벌 보험회사인 메트라이프 프로젝트 하는 동안 인도, 홍콩, 네덜란드 개발자랑 전화와 이메일로 커뮤니케이션 했던 경험 빼고는 IT skill은 조금 아쉬웠던 1년인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