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가 자꾸 밀리네요.
지난주 금요일부터 시작한 '오늘 준다, 내일 준다' 가
벌써 내일이면 딱! 일주일이 되네요.
문제는 기약없이 기다리기만 한다는 건데 딱히 강제성을 둘게 없어서
막연합니다. 일단 지금은 7월 한달만 밀렸는데 벌써 8월 중순이라
8월까지 밀리면 추석때 네식구가 손가락만 빠는 사태가...OTL
새로운 사람 들어오면 말을 해줘야겠죠? 이 회사 미지급급여 있다고...
저도 들어온지 한달 후에 알았는데 여하튼 지금 착잡하고 막막하네요.
이미 사장은 민사도 걸려있고, 노동부 소환도 받아본 볼장 다본 사람이네요. 답을 얻는다기 보다 정규직 하실때 가급적이면 잘 살피셔서
저처럼 미지급급여 겪지 마시길... 일단 제도적으로 노동부에 진정은 할건데, 앞으로 생활비가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