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이 참 구린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지방2년대 졸업했고..
1년 6개월 C++, MFC 개발하다가(연봉2000)
8개월 개발관련 프로그램 기술지원(정적분석프로그램, SCM 기타등등)(연봉2100)
1년 4개월 ERP쪽 대리점에서 기술지원 일했습니다.
했던일은 db관련 구축이랑 sql 만지작만지작(연봉2250)
경력을 하도 조져놓고.. 이제 다시 이직하면서
지금 2달째 자바 신입으로 일하고 있는데요..(연봉2400)(정직원)
아.. 앞날이 너무 어둡네요.. 뭐랄까..
아직 27살이라.. 준비를 하자면 충분한거 같은데..
시간낭비를 너무한거 같아서 후회도 되고..
내년에 연봉협상에 최고 2800까지 올릴수 있을까요?
(정보처리기사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