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가 후려치기 황당 전화
일끝나고 집에서 좀 쉬고 있는대 전화옴
보낸 이력서에 의문 사항이 있다고함
그러더니 대뜸 날더러 초급이라고 함..
나는 몇년간 중급으로 잘 일했고 코사기준 중급을 훨씬
상회 한다고 설명해줌
그랬더니 자신이 IT 종사한지 20년이 넘었는대 아니라고함..
그러더니 500은 고급 단가라고 주장하기 시작..
이때부터 내가 왜 중급을 인정 받은건지? 기술이 특별히 좋아서
인정받은건지? 라면서 따지기 시작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단가후려쳐서 노예하나 모을려는 수작으로
보고 그냥 필요없다고 끊었슴..;
이정도면 거의 스팸전화 수준;;
황당한 전화라 무시하면 되지만
뭔가 짜증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