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5년 이직시 정규직 연봉은?
더운날씨에 수고들 많으세요.
지인분들께도 알아보고 있는데
결국 오키에 문의하게 되네요...
이제 경력 5년 1개월째 개발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현재 연봉 3천 퇴직금 별도 입니다.
고졸, 기사 유(2012년11월)
현재 방통대 3학년 재학중...
(이력서에는 기재 안하는게 낫겠죠?...)
나이 30 후반(늦게 시작했지요...)
안그래도 적게 받는다 생각하고 있는데 올해 임금 동결한다는군요. 그래서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데요...
나중에 기술사도 염두하고 있어서 정규직으로 알아볼려구요...
연봉을 얼마가 적정할런지요...
여기저기서 하는 말들이 차이가 많이 나서 헷갈리네요...
기술적으론 어느정도까지 해야 6년차로서 인정을 받을 수 있는건지...
asp와 jsp를 동시에 시작해서 중간에 php , 현재 솔루션 회사에서 struts1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spring은 본격적인 개발은 안했지만 현재 솔루션을 struts1+spring2.5 DI 로 변경작업은 해보았네요.. 실제 납품은 안하고 있는상태라....
DB는 mssql, mysql, oracle 가능하구요... 현재는 mssql과 oracle을 동시에 작업하고 있습니다(주로 프로시저).
그리고 서버 기타 등등...
내년까지 방통대까지 마치고 이직할까도 고민되네요...
(나이가 주는 압박감도 만만치 않은듯...)
아... 정말 고민이 너무 많네요...
오키님들의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