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기 싫을 때 한 번씩 읽어보는 글...
누가 쓴 글인지는 모르지만, 회사가기 싫을 때 한 번씩 읽어보는 글입니다. 인터넷에서 본 글인데, 저희 상무님께서 자주 하시는 말이네요. 상무님이 쓰셨나 보네 ㅋㅋ
"현재의 직장이, 당신을 먹여 살리고 가족을 부양하는 원천이 된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식하고,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가져라.
입사할 당시의 초심을 생각하고 현재의 직장에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세상은 각박하다. 세상에는 우리보다 능력 있고 잘 난 사람이 부지기수로 존재한다.
나 아니면 안 돼! 는 착각이다. 그나마 꾸준히 당신에게 월급을 주고 인정해주고 삶을 영위하게 해준 지금의 직장에 엎드려 절을 해도 과한 것이 아니다.
못 믿겠으면 사표를 내고 세상에 나가 보라. 찬바람이 쌩쌩 불것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고마운 마음이 들지 않거든 이렇게 한 번 해보라.
휴가를 내어 시간을 내고 실직했다고 생각하고 일자리를 찾아 다녀보라. 혹은 장사를 하겠다고 가게를 보러 다녀보라. 새삼 현재의 직장이 얼마나 고마운지 알 것이다"
사장이나 임원들은 물론 자기 잇속 챙기기 바쁘지만, 나를 지탱해 주는 회사라는 존재 자체에 감사하라는 이야기하는 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