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민영화 정책 완전 실패
- 뉴스 영상 내용 -
KT는 매년 흑자를 달성하면서도 계속 인력을 줄여서 민영화 이전에 비해
양질의 일자리가 2만개나 줄어들었습니다. 이렇게 일자리를 줄여서 나오는 이익은 국민들에게 더 나은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주주들의 이익을 극대화하는데에 쓰여지고 있습니다.
정규직이 하던 일을 비정규직으로 돌리는 것.. 회사에 젊음을 바친 직원은 그냥 일용직 물건입니다..
공공성이란 건 온데 간데 없이 주주들의 탐욕과 CEO들의 전횡만 남아있는 이런 상황에서.. 결국 민영화 되면 국부가 유출될 것이고 일부에게 부가 편중될 것이고 소비자들이나 국민들은 높은 요금에 시달릴 것이다 라는 경고를 우리가 끊임없이 했는데.. 지금 KT가 딱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민영화를 통해 기업들의 경쟁을 통해서 효율성을 높이고 또 요금등을 인하시켜서 그 혜택이 국민들에게 돌아가게끔 하겠다. 라고 마치 민영화되면 대단히 근로조건도 개선되고 임금이 올라갈 것 처럼 선전해댔지만...
결국 정부나 재벌들이 장밋빛으로 제공했던 그 두가지 이상은 다 사기다
라는 것이 입증된 것이죠.
- 개인 의견 -
특히 정부의 방관속에 대기업들은 고액 연봉을 챙기는데 낙하산 경영진과 더 많은 배당수익을 원하는 외국계 주주들에 의해 통신의 공익성과 공공성을 상실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데도..
환관정치등.. 대한민국이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세계는 더 나은 방향으로 계속 변화하고 달라지고 있는데.. 대한민국은 거꾸로..조선시대로 되돌아가는..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이..
왜.. 국민에 의한 .. 국민을 위한...국가는 없다며 떠나고 싶어하는지...
축구를 봐도 2002년의 그 화려했던 선진 축구를 받아들이기 시작해서.. 달라지고 있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환관정치로.. 예전 축구 스타일로 퇴보가 되고... 에휴.. 전혀 달라진게 없네요.....
12년 후...실패한 민영화 KT(2014.6.27)
http://www.youtube.com/watch?v=U_N9sIWbIM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