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하고 처음으로 공실이 생길거 같네요.ㅋ
만7년좀 넘었는데.. 프리한지는 이제 3년쯤 된거같아요.
프리 si로 2개업체랑 했는데.. 운이 좋게 계속 연장연장해서
3년을 조금 못되게 채웠네요..
6월에 계약만료라.. 7월부터 공실인데.
아직 일자리를 못잡았네요..
인터뷰 2군대 봤는데.. 둘다 물먹어서;; 내가 무슨 문제가 있나..
싶기도 하고-_-;; (하나는 필수 요구스킬을 업체에서 체크도 안하고
인터뷰를 보내서 떨어지긴 했지만서도;;)
흠.. 7년간 공실 한번없이.. (정규직도 공실없이 이직했네요;;;)
일했으니.. 좀 쉴까 싶다가도..
참 기분이 멜랑꼴링하네요.ㅎㅎ~
거지같은 업체한테 전화와서 지금 받고 있는 단가 알려줬더니.
비꼬듯이 니가 겁나 잘받는거야.. 지금은 이거밖에 뭣조 이런식으로
말하지를 않나..ㅋ
빨리 경기 풀려서 일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일구하시는 모든분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