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운영업무를 하다보니 할일은 더럽게 없고 딴 생각만 하다가 문득 궁금한 것이 생겨서 이렇게 질문을 올입니다.
IT업계에 300명 미만의 중소기업이 엄청 많은데요~ 이런 회사에 들어가서 젊었을 때 죽도록 고생하며 뿌리를 박으면 나중에 회사가 좀 커지면 임원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요?? ;; 아니면 나이 40대가 넘어가고 연봉이 높아지면 짤릴까요?? ;; 제 짧은 생각으로는 그냥 피만 빨리다가 나중에 나가리 될 확률이 높을 것 같은데 혹시 한 회사에 충성해서 임원까지 되신분 계신가요??? 그냥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