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ual] 9년차 프리
1~3년차 : 월급 100 + a(실적)
- 직원 5명의 작은 회사. 영업&개발&장비납품 및 운영까지 전부 다 함. 회사가 망하면서 짤림
4년차 : 2100(퇴별)
5년차 : 2800(퇴별) -> 3200(퇴별)
- SI회사 4년간의 경력 인정 못받고 들어가서 중고신입대우로 들어감. 딱 참고 1년뒤 절차부심하여 인정받아
2800으로 올리고 그게 맘에 안들어 3개월뒤 퇴사의사를 밝히니 3200으로 올려줌. 그런데 또 회사가 망함
6년차 : 3500(퇴별)
7년차 : 3650(퇴별)
- 솔루션 및 SI 회사. 솔루션을 하려고 했는데 결국 SI만 주구 장창함. 약속을 지키지 않은 낮은 연봉과
연차도 제대로 못쓰고 일평균 13시간일 하는 (간혹 주말출근까지) 열악한 근무환경에서 버티고 버티다
엿같은 상관이 책임감 운운하며 은근슬쩍 말도 안되는 일정 잡아 놓구선 일정 지연의 책임을 전가하는데
결국 폭발하고 퇴사
8년차 : 월480(식비 제공)
9년차 : 월530(식비 제공)
- 약간의 SI가 가미된 SM 프리. 1년단위 재계약으로 공실 없음. 약속을 지킬지는 모르지만 내년에는
등급업 반영하여 +100 약속. 나름 코어한 부분 개발 후 운영중이라 쉽게 잘리진 않을듯.
1주일중 1일 정도만 9시까지 야근. 그외엔 칼퇴. 이제 인간답게 사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