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란을 통해서 본 인터뷰 후기
요즘 일이 좀 없죠
일이 아예 없지는 않지만 작년과 비교하면 정말 없는것 같네요
덕분에 20일 정도 놀앗습니다.
여기 구인란을 통해서도 인터뷰를 ?습니다.
매번 올라오는 업체들... 결국 여기랑 계약은 안했지만
첨에 올아온 공고대로 이력서를 보내면 초기에는 단가 얼마 원한다
그럼 그가격은 안되고, 대부분 440~460을 얘기 합니다.
OK 하고 진행해달라고 하면 대부분 안?습니다.
인터뷰 연락 안온곳도 있고, 10번 찌르면 한번정도 인터뷰 잡히더군요
근대 계약까지 진행되진 않습니다.
이번건 계약이 어렵게 ?다, 다른 플젝 찾아보겟다.
이러고 나중에 여러곳을 인터뷰 보게 되고 확정까지 됩니다.
여기서 단가가 확정이 안됩니다.
그리고 인터뷰 결과가 좋게나오면 그때 단가 얘기를 합니다.
400, 420 이럽니다. ㅋㅋ
그럼 못가겟다고 합니다. 시간 개낭비하고 말이죠
대부분 업체가 2차 업체 또는 3차 업체 입니다.
머 결국은 일한국 통해서 하게 되었지만, 여기처럼 한 업체가
여러개의 플젝을 올리는 경우는 단가가 형편 없습니다.
중간에 얼마나 쳐먹는건지...
여기 구인란에 올라오는 공고에는 웬간하면 이력서 안보내는게 좋습니다.
여기 구인란에 올리는 업체가 단가를 하향시키는 느낌도 받았고
물론 일한국에서도 터무니 없는 가격 제시하는곳도 있지만 아닌곳도 있었
고, 최소한 일한국에선 인터뷰전에 단가라도 얘기해주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