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올라오는 연봉은 자신있는 분들이 적는겁니다.
요즘 공개되는 연봉을 보면 5년차에 막 5000씩 땡기시는 분들도 계시고, 3년차에 450씩 받으시는 분도 많이 계십니다.
죽는 시늉하면서 글을 적지만 글을 적으시는 분들 중 대부분은 어느정도 자기 급여에 자신감이 있는 사람들 입니다.
실제로 평균보다 높을 거라 장담합니다.
혹시라도 이보다 낮은 급여에 실망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시장 정보가 모이는 장점이 있는 반면, 지나치게 상향된 연봉만 공개가 되서 위화감이 조금 드네요.
돈이 전부가 아닌데 ㅎㅎ
다들 좋은 하루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