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이름있는 회사의 자회사 대우나 복리가 같나요?
좀 이름있는 회사의 자회사에서 면접을 받고 내일 2차면접을 보러갑니다.그런데 2012년도에 설립이 된 자회사이고 다음에 있는 컨텐츠들을 맡아서 유지보수 및 개발을 하는거 같은데요.회사면접을 볼땐 분위기가 제가 생각한만큼의 그렇게 대기업회사의 자회사처럼 보이진 않더라구요.대기업의 자회사들은 월급밀릴 걱정이나 그런것도 없고 돈에 허덕이지는 않을거 같은데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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