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퇴도 아니고 야근하고 퇴근하는데 눈치주네요
안그래도 야근하고 퇴근하면
하루 24시간중에 내 시간이라고 해봐야
한두시간~길어야 세시간 정도인데
수당을 주는것도 연봉을 올려주는것도 아니면서
(연차대비 업계 최저)
퇴근한다고 하면 눈치 참 주네요
제 개인시간을 아무런 도움도 안되는것에 왜 희생해야되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러면서 직원들한테 능력개발 안한다고 머라하고
여기 있으면 더 이상 개인적으로 얻을 수 있는건 없을것 같아
서울로 가려고 돈 모으면서 짬내서 공부하고 있는데
받을건 받고 때가되면 미련없이 나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