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3년차 하지만 남는게 없는..
한 회사에 대학교 졸업도하기전에 운 좋게 들어가게되었습니다.
IT전문회사가 아니라 유지보수쪽 일이었고 난생 처음보는 언어인 ASP를 접하게되었습니다. 다들 ASP죽은언어를 하냐며 나오라고 할때
나갔어야했는데.......
고집부리고 계속하다가 이제 만3년차.... 할줄아는거라곤... 겨우asp..
그런데 운이좋은건지 나쁜건지 이번에 회사에서 시스템이 바뀌었습니다.
spring으로 하지만....겁도나기도하고 아무것도 만질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학원을 다니면서 java를 배우고 있는데...
회사에서 저에게 당최 일을 주지 않습니다. 정말 요즘 제가 하고 있는 일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회사에서 저에게 당최 일을 주지 않습니다. 정말 요즘 제가 하고 있는 일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연봉도 진짜 박봉이구.. 복지라고는 하나도없고 그래서 한번은 옮겨야 제가 좀 살것같은데.....
솔직히 걱정되요 만3년차인데 할줄아는게 너무 없어서 겁도나구...
그냥 학원에서 수업기다리면서 푸념한번 해?습니다....
수업들으면서도.. 과연이게 제길인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