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개발자로 전향 중..
개발자로서 경력은 만3년..
학원에서 c-java 1주씩하고 바로 안드로이드 3개월하고 취직한거라..
할줄아는 건 ios/andorid 네이티브밖에 없네요..
네이티브 앱은 뚝닥할 자신은 있지만 웹앱이 많아지는 추세고
회사에서도 모바일앱 개발 가능자를 원하는지 연봉협상도 시원찮고 해서 퇴사했습니다.
백수생활하면서 학원이나 국비지원을 다닐지.. 맛폰개발하면서 웹공부를 할지.. 아니면 웹개발 신입으로 연봉깍고 갈지 고민에 고민을 하던 도중,
모바일분야로 사업확장하려는 업체를 하나 찾아서 왔습니다.
일단 연봉도 그럭저럭 만족스럽고 맛폰개발 포지션이지만 웹프로젝트에 투입됐습니다. 경력직이지만 웹쪽은 신입이라고 생각하고 일을 주는데..감사한 마음이 ㄷㄷㄷ..
일단 제 첫 웹프로젝트는 스프링-ibatis-mysql 입니다..
이제 1주째인데 혼자 세팅한다고 8시간 걸리고(왜 이리 복잡한지;) 구조를 대충 파악하여 화면에 뿌리는 정도까지는 할수있게됐습니다...만..
맛폰개발땐 안하던 html, db쿼리, javascript 등..어휴 할거 정말 많군요..ㅠ
게다가 추후에 php, asp쪽도 한다니..배울게 엄청많네요..
열심히 해서 저도 프리 한번해보고 싶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