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느 장단에 춤춰야할지..휴
요즘 5개월 쉬고 있네요;;;;
정규직을 알아보고있는데..
일을 알아봐도 간만 보고 연락없네요
수,목 면접봤는데.. 연락없고..
웃긴게.. 연봉문제인가 그래서 기존다른 회사에서
회사 내규로 적어서 면접까지가서 .. 떨어지고
a+라는 보험쪽회사인듯한데..
면접가서 희망연봉 5천 불렀는데 떨어지네요
이제좀 나이가 많아서 si좀 힘들어서 안정적인곳으로 왔다고 했는데..
지원동기가 원인인듯하네요
근데 그정도회사에는 도대체 연봉을 얼마나 불러야하는겁니까?
경력 13년이면 보통이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