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으로 계약 만으로는 운이 좋네요.....
음...우선 저는 보도방에게 혐오아님 혐오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짜고짜 전화해서 면접보자 말자 하다가 취소하거나..
면접 분위기 물어보면 그냥 면접만 봐서 돈 빼먹는 업체도 많고....ㅡ_ㅡ
여튼 이런 분들 걸러 걸르니,
제가 생각하는 베스트 케이스를 두번 가져보네요.
보통 갑업체에 을 업체가 들어와 인력 파견이나 솔루션 지원을 하지요?
그런데 이 업체를 갑에서 마음에 들어하면 책임님이나 팀장님이 을에 그럽니다. "좀 괜찮은 사람 알면 우리쪽에도 한명 부탁해요."
업체에 남는 인력이 없으면 이때 프리를 구하나 보네요.
제가 희안하게 이 케이스에 두번 연속 당첨됐네요....
을업체는 그냥 소개만으로 달달이 얼마의 이익을 챙기고,
저는 거의 다이렉트 계약이니 단가 협상 길게 할 필요 없이 바로 오케이 해주고,
역시 면접은 많이 볼수록 좋은거 같습니다.
[팁]
저는 okJSP에 올리는 보도방보다 잡코나 기타 취업사이트 들어가서
프로젝트에 계약직이나 프리 구하는 곳에 이력서를 직접 넣는 방법을
썼었네요. 저와 비슷하게 되실지는 모르겠습니다......
[ 그리고 함정.... ]
이 두 업체 전부 처음 전화 받았을때 어리숙 했어요.
영업뛰시는 분이 전화하는게 아니고 개발하시는 팀장님께서
전화를 하시니 매우 어리숙 한 느낌.
그런데 막상 면접 가서 업무 내용으로 대화하면 좔좔좔.....^^)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