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금융권에대한 깊은생각..
어느덧 프로젝트 투입된지 10개월이 좀된거같습니다..
다름이아니라.. 금융권 프로젝트로 인해... 몸과 맘도 상한상태..
심각한 야근상황에... 초급( 실상은 : 완전 초초급) 단가에
한번도 안해본 금융권 업무와 매일가서 물어보면 안될정도로 사수는 거의 믿기 힘들정도의 분량의 프로그램이며 저는 사수보다야 일은 적지만 아주적지않은 수에 제 능력밖의 프로그램수...
저는 si 정직원 4년차 대리이며 (거의 실상 si 업무는 7개월? 정도밖에 안되고 나머지는 sm으로 뛰거나 프로젝트 계약이안되면 집에서 쉬는형태)
이상황에 적응이 안되며.. 퇴사할까 말까 고민을 수없이 많이 하네요... 그렇다고 프로젝트 도중 퇴사하면... 그 회사에 블랙리스트에올라가 그회사는 아예 취업이 불가능한상황...
그리고 토요일 출근을 당연시하는곳.. 일요일도 나오는경우도있고... 근로자의날도 출근도한... 무자비한 회사...
전 어케해야하나요??
단순히 나이 어린 제생각이 어리석은걸까요??
아니면 때려치는게 정답일까요??
아니면 그냥 오픈때까지하고 그만두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