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와 관리자의 생각의 차이.
사업관리 일해보니깐.. 생각의 차이가 엄청나는듯합니다.
관리자 입장에서는 중간 관리업체 통해서 개발자 두당 얼마씩인데
엄청때네요. 금액은 다들 아실거고.. 어느정도 금액나오는데
이정도 밖에 안줘라고 할정도 수준이네요..
그런데 사실 따지고 보면 개발일은 프로젝트 수주에 큰 부분이 아니고.
실제로는 입찰서나 poc나 제안서 및 컨설팅이 큰거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개발자 인력은 거의 뭐 물건이네요.
(흐르고 넘치다 보니)
개발자들이 실력안알아보고 후려친다는말.. 틀림없는 사실이지만.
객관적으로 분류할만할 근거나 그런것외에도 관리하기가 힘들다는 문제가 있네요.. 그런면에서 중간관리자 회사가 필요한거고..
그회사들은 단가 장사니 많이 남는게 목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문제 사이에서 개발자가 힘을키울수 잇는것은 사실 큰 조직밖에 없는데 프리들이 그런걸 좋아할리가..
사업관리 하면서 느낀 생각입니다.
노동조합이 주도적인 인력관리 업체가 되어서 프리들의 인력을 관리 하는 방법 아니면 큰회사들을 당해낼수는 없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좀 뽑을락하니.. 이력서가 넘 많아서 그걸가지고 프리 뽑는것도 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