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 연봉에 대해..
이제 막 1년차 된 개발자입니다.
현재 200명 되는 회사의 si팀에 속해 있으며, 주로 파견위주인 회사입니다.
연봉.. 크게 신경안?는데,
1년차 되니 욕심이 생겨 여기저기 알아보고 다녔더니 차이가 너무 크네요.
지금 제가 받는 연봉은 아직 협상을 안했습니다(2~3년차까지 통보식)
2400에 퇴직금 포함입니다.
협상 후 엔 거의 200정도 올려준다고 들었습니다.
복지가 좋은편도 아닙니다.
한 예로 과장님이 '야근할꺼면 밥먹고해 회사에서 주는 복지가 이거뿐인데'
라고 합니다..;
무조껀 2년 3년까진 버티자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타지에서 서울로 올라와 생활하는것도 그렇고,
요즘 자꾸 뭔가 아쉬움이 생겨서 글한번 올려봅니다...
아무래도 2년이상은 버텨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