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 작성을 e메일로 한다는 회사.
자기는 에이전시 이사 이며 디자이너 출신 이랍니다.
단가 이야기 하는데. 도와 달라는 말만 합니다.
여차 저차 인터뷰진행 하고.. 혼자 갔습니다. 2차 회사...
결과는 좋은데. 투입일이 5월 둘째주 이후가 될거 같다 합니다.
일도 자기 회사 일이 아닙니다. 2차업체? 소개 해주는 거 뿐이네요.
그럼 그때 다시 연락 하라고 하니..
투입일 빠른거로 다시 알아 봐 준다고 하네요.
그럼 그러라고...
수시로 연락 옵니다.. 귀찮을 정도로.. 시바.
차주부터 투입 가능 한 일이 있다고 하네요..
진행해 보라고..
인터뷰 또 봐야 한다고 하네요.
종전 2차 업체 일이냐?고 물어 보니..그렇다고 하네요..
인터뷰 또 보는건 서로 귀찮아 지는거니..
2차에서 진행할 협의 사항 같다고..
인터뷰 없이.. 잘 진행해 보라고 전달 합니다.
연락 왔습니다.
차주 월요일(오늘이네요ㅋㅋㅋ) 부터 출근 하라고..
그래서.. 그럼 우리 얼굴 한번 봐야 하지 않나요? 라고 물으니.
자기는 안 움직인답니다..
관리 할 일도 많고.. 외근은 않한다네요..
그럼 계약서는 어떻게 진행하냐고 물어 보니.. e메일로 한답니다.
엥??
벙찌더군요..
얼굴도 안보고 계약서도 안쓰냐고 하니.
믿을수 있는 회사 랍니다..
수년간 이렇게 일을 해도 아무 문제 없었다고. 좋은 회사라는 말만 하네요..
제가 반문 합니다.
아니 지금 내가 이야기 하는거 모두 까이는데..
어쩌자는거냐
참 가관 입니다.. 말폼세.. 시방세
그게 그렇게 불만이라면 자기네랑 일 않해도 된다고하네요..
그럽시다 라고 하고 전화 끊었네요...
뭐하는 새끼 인지..
별에 별놈이 다 있습니다..
다들 공부 열쉬미 하세요..
개발실력만가지고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