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정규직 6년차
안녕하세요.
현재 34살 6년차 서울 4년재 졸업 대기업 IT 계열사 정규직 근무중인
유부남 입니다.
작년 원청징수 4천 400 찍혔네요. 퇴별..
복지로는 식비 관련 전부 회사 지원에 의료비 지원( 정말 아퍼야 주는.. 받아본적 없는...)정도 있습니다.
초반엔 월급에 대해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 했으나 결혼하고 아이도 곧 태어나고 집 장만에..... 지금은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문제는 매년 거의 최고 고가를 받음에도 불구하고 연봉이 100만원정도 씩 오르고 있네요 ㅡㅡ;
연말에 성과급 들어오는 달 빼고는 매달 실수령 300도 안되서 생활이 힘듭니다.
지금 프리로 옴기면 얼마정도 받을 수 있을까요?
ps1. 연차는 매년 강제로 전부 쓰고 있는 중이며 각종 수당은 일체 없습니다.
ps2. 초반 3년 SI 빡씨게 돌았고 지금은 본사 아케텍트 팀에서 지술지원 및 공통 개발, IT 기획업무 조금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