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입니다 이직중 고민..
신입으로 자바 웹개발자 입사해서 갖은 고난을 겪으며 일하며 버티다 회사가 힘들어지니 바로 버려졌습니다. 뭐 퇴직금이나 담달 월급은 다 받고 나왔으니 뭐라고 할말은 없지만.
구직활동을 진행중인데요, 2곳에 합격을 했습니다.
특징이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 2곳이라 고민이 깊어집니다.
A사는 100명규모 200억이상 매출, 사무실 강남에 깔끔합니다. 연봉은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보지 않았지만 그리 짤거 같지는 않습니다. 업무는 운영이며 고객사가 여러곳에 있어 외근이 잦을듯 합니다. 특이했던 점은 좀 더 일반 직장 느낌이 났으며 다들 한 체력에 한 음주 하실거 같은 포스.
B사는 20명 규모 매출은 정보가 없지만 높을거 같진 않습니다. 정부에 특정 기술을 납품하는 곳인데 경쟁업체가 많지 않아 안정적? 이라고 판단. 위치는 제 방에서 한시간내 거리, 접근성은 좀 떨어지는 편이고 사무실은 크고 깔끔한 편. 업무는 자사 솔루션 개발. 야근은 스퀘쥴링 잘한다는 전제하에 제 의지로 결정. 연봉은 전 직장에서 10%인상.
좀 요약하자면
돈 좀 더 받고 사람에 치이는 A사에 갈것인가
돈보다 온전히 기술개발에 몰두할수 있는 B사에 갈것인가
그리고 A나 B나 프리로서의 경력으로는 크게 도움 안될거 같긴합니다만 프리에 크게 매력을 느끼고 있지는 않고 있습니다.
아직 경력이 1년뿐이다 보니(이러면 2년차라고 해야 하나요 ㅎ?)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원래는 B사에서 먼저 연락이 온거라 가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A사에서도 연락이 와서 고민중입니다. 오늘중으로는 정리해서 어느쪽이건 죄송하다고 연락 드리고 싶은데.
답답한 맘에 여기 오키 선배님들께 의견구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직활동을 진행중인데요, 2곳에 합격을 했습니다.
특징이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 2곳이라 고민이 깊어집니다.
A사는 100명규모 200억이상 매출, 사무실 강남에 깔끔합니다. 연봉은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보지 않았지만 그리 짤거 같지는 않습니다. 업무는 운영이며 고객사가 여러곳에 있어 외근이 잦을듯 합니다. 특이했던 점은 좀 더 일반 직장 느낌이 났으며 다들 한 체력에 한 음주 하실거 같은 포스.
B사는 20명 규모 매출은 정보가 없지만 높을거 같진 않습니다. 정부에 특정 기술을 납품하는 곳인데 경쟁업체가 많지 않아 안정적? 이라고 판단. 위치는 제 방에서 한시간내 거리, 접근성은 좀 떨어지는 편이고 사무실은 크고 깔끔한 편. 업무는 자사 솔루션 개발. 야근은 스퀘쥴링 잘한다는 전제하에 제 의지로 결정. 연봉은 전 직장에서 10%인상.
좀 요약하자면
돈 좀 더 받고 사람에 치이는 A사에 갈것인가
돈보다 온전히 기술개발에 몰두할수 있는 B사에 갈것인가
그리고 A나 B나 프리로서의 경력으로는 크게 도움 안될거 같긴합니다만 프리에 크게 매력을 느끼고 있지는 않고 있습니다.
아직 경력이 1년뿐이다 보니(이러면 2년차라고 해야 하나요 ㅎ?)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원래는 B사에서 먼저 연락이 온거라 가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A사에서도 연락이 와서 고민중입니다. 오늘중으로는 정리해서 어느쪽이건 죄송하다고 연락 드리고 싶은데.
답답한 맘에 여기 오키 선배님들께 의견구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