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급을 깍아 가르치는 업체전화.
안녕하세요.
현재 구직중이라 잡ko에 이력서 공개중입니다.
한 업체에서 저의 등급을 깍아내리더라구요
전 2006.12월 정보처리기사를 땄습니다.
그 업체에선
어떤어떤 이유로 저보고 가르치듯
당신은 고급이 아니다
(현재 전 고급으로 금융에서 일하고있어요. 곧 계약종료)
당신은 중급이다 하고 말씀하시는데...
전 그 업체랑 할 마음도 없고 그냥 네 하고 끊어버렸어요.
당연히 고급인줄알고 있었는데 이런 황당한 전화를 받아
찾아보니
기사 후 3년이상 이면 중급
중급 3년이상이면 고급
전 2007~13년하고(7년) 4개월째 지났으니
고급아닌가요??
전 등급에 맞게 단가 쳐주는 업체 찾아 당분간
구직활동을 할 것 같아요.
이런 업체는 정말 뿅 다른 나라로 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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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정리해볼게요. ^^
총 경력은 만 11년하고 8개월입니다.
년차로 하면 12년차가 되겠습니다.
전문대 졸업하여 앞전에 경력을 쌓고
2006.12 정보처리기사 취득하였어요.
그 후 기사 후 경력으로 7년 4개월 입니다.
7년8년을 가지고 고급을 말하고자 하는게 아닙니다.
업처에서는
12년차이고, 기사를 취득 후 7년쯤 지난(8년차) 후여도 중급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얼마의 년차가 더 발생해야 고급이 되는지요??
간혹 어떤 업체에선 고급이라고하던데..
업체마다 기준이 너무 다르네요 ~
여러분들 말처럼 고급 인정되는 회사로 가는게 정답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