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과 프리사이에서 정말 고민이네요 ㅠ
몇년전에도 같은 고민을 했었는데 이건 시간이 흘러도 또 고민이 되네요..
프리로 나왔다가 다시 정규직 생각중인데 항상 금액 때문에 고민인것
같습니다.
이번에 정규직 제안 온 곳이 중소기업 솔루션 업체로 파견안나가고 내근직이라 괜찮은거 같기는 한데 규모로 보면 또 작은거 같고...
가장 중요한 부분이 연봉 이겠죠?
전졸 7년차 기사무 33살 남입니다.
정규직 연봉 퇴별 4,000만원, 프리 380만원
기사가 없어 아직도 초급단가를 받고 있네요..
프리로 지금까지 공실이 길어야 2~3주 정도 였습니다.
이정도면 돈만 보면 프리를 계속 하는게 좋을 거 같기는 한데.
이게 또 공실을 무시 못하니 고민입니다.
당장 실수령액에서 70만원 이상차이가 나는 것도 무시 못하고...
내년 가을 결혼예정인데 그때 까지 프리로 돈좀 더 모으는게 나을까요?
결혼하고 애 낳고 애가 초등학교 정도 들어갈 때 쯤 되서 정규직으로
전환하려면 나이가 있어 힘들겠죠?
보통 프리에서 정규직으로 전환 하시는 시기는 언제 정도 이신가요?
내일까지 답을 줘야 되는데 머리만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