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가 관련하여 제 경험
뭐 다들 아시겠지만 단가는 갑이 정하지 않습니다.
갑이 직접 지목을 하여도 을에서 패스 하지않는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전 프로젝트에서 마더가 둘이상이었는데요.
한곳은 567
다른곳은 678 이었죠. 중 고 특
갑이 천만원을 을에게 주면 업체에 따라 20%~35% 을 마진으로 가져가고 병에게 줍니다.
위와같이 같은 일을 하는곳도 단가가 틀리며 각 병 업체 또한 을 에게 받는 금액이 다릅니다.
1차 협력업체도 급이 존재합니다.
거기에 밑으로 들어가는 정 밑의 회사나 프리에게 오는 금액은 한번더 내려가겠죠.
전 등급이 항상 유동적이라 중~특 을 왔다갔다 합니다. 요즘은 고급이상이긴하지만요.
뭐 이전 사이트에서는 중급이지만 750 받았고 고급이지만 700 받기도 하고 업체에서 장난을 친다? 그렇게도 생각했지만 을에게 확인하면 대충 업체에서 5~10% 정도 가져가더군요.
그리고 si 단가가 낮은 경우에도 병 업체가 sm 을 보고 들어가는 경우에는 단가가 낮을수도 있습니다. 케바케 인것이죠.
모든케이스는 아니지만 제가 본 몇가지 단가 관련 입니다.
보도방이 물을 흐리는건 맞습니다. 정까지가 마지노선 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