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헐... 대박사건...뻥튀기
요즈음은
갑 → 1차 수주업체(을) → 병 → 정 → 무..... 기경신 어디까지 갈까요...
신기한건 보통은 병정도까지는 뻥튀기 잘하지 않습니다. 아니 하고 있는데 제가 잘 모르는걸까요
여하튼...친구들 들리는 소리와 제 짧은 경험으론 잘 하지 않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ㅎㅎㅎ
그런데 요번 플젝에 투입되고 제자리가 저희 파트 통합팀장님 바로 앞자리 입니다... 펜스 두르고 바로 앞이지요...지난주 목요일이었나...ㅎㅎ 제가 개발자 단가 맞춰서 보도방 업체에서 원하는거 개발자 원하는거 대충 조율해서 올려라 우리가 알아서 올리겠다 하는 소릴 들었습니다. ㅎㅎ;;;
저희 팀장님이 소속된곳이 1차 수주 업체급의 회사인데 말이지요...
플젝이 커서 1차 수주 업체 혼자 진행을 못하고 비슷한 업체 2을 더해서 즌행이 되었는데 2업체 중의 하나인 곳의 팀장이 직접적으로 지시를 하더군요.. 자기들 끼리 모여서 쑥덕쑥덕.. 이쪽이랑 저쪽이랑 잘이야기해서 하라고 개발자에게 쪼금 더주고 업체(보도방)에 적당히 조율하라고요... 그리고 알아서 올린다고 했습니다...
그소리 듣고 이야... 팀장이 자기네 회사에 뻥쳐서 돈좀 버나보다 이생각을 했지요...
아니나 다를까...
들어오신분들... 저 이하.. 대리급들... 전부 직급이 과장입니다... 엄청부담되요...
과장 직급 정도의 년차는 차장을 달았네요....
갑 → 1차 수주업체(을) → 병 → 정 → 무..... 기경신 어디까지 갈까요...
신기한건 보통은 병정도까지는 뻥튀기 잘하지 않습니다. 아니 하고 있는데 제가 잘 모르는걸까요
여하튼...친구들 들리는 소리와 제 짧은 경험으론 잘 하지 않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ㅎㅎㅎ
그런데 요번 플젝에 투입되고 제자리가 저희 파트 통합팀장님 바로 앞자리 입니다... 펜스 두르고 바로 앞이지요...지난주 목요일이었나...ㅎㅎ 제가 개발자 단가 맞춰서 보도방 업체에서 원하는거 개발자 원하는거 대충 조율해서 올려라 우리가 알아서 올리겠다 하는 소릴 들었습니다. ㅎㅎ;;;
저희 팀장님이 소속된곳이 1차 수주 업체급의 회사인데 말이지요...
플젝이 커서 1차 수주 업체 혼자 진행을 못하고 비슷한 업체 2을 더해서 즌행이 되었는데 2업체 중의 하나인 곳의 팀장이 직접적으로 지시를 하더군요.. 자기들 끼리 모여서 쑥덕쑥덕.. 이쪽이랑 저쪽이랑 잘이야기해서 하라고 개발자에게 쪼금 더주고 업체(보도방)에 적당히 조율하라고요... 그리고 알아서 올린다고 했습니다...
그소리 듣고 이야... 팀장이 자기네 회사에 뻥쳐서 돈좀 버나보다 이생각을 했지요...
아니나 다를까...
들어오신분들... 저 이하.. 대리급들... 전부 직급이 과장입니다... 엄청부담되요...
과장 직급 정도의 년차는 차장을 달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