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이직관련 급하네요;;
안녕하세요..
자주 글을 올려서 죄송하네요;
현재 30살에 경력 3년차이고, 지방에서 대기업 전산자회사 계약직으로
매년 재계약(오래근무가능)하는 식으로 항만 시스템 운영 유지보수 업무를 맡고 있고,
입사한지는 1달 정도 되었고, 칼퇴근에 널널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계약직이라서 소속감도 없고 이직할 때에 경력으로 도움이 될까하는 걱정입니다.
그래서 kb데이타시스템, 신한데이타시스템 같은 지방은행 전산 자회사에서 연봉150정도 더 받는 조건으로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부서는 SM 입니다.
근무환경은 금융권이다보니 타이트하고 야근도 잦을 것이라 봅니다.
하지만 그만큼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 같고 정직이라서 복지도 조금의 혜택은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결론은
1) 자기계발하면서 현재 직장을 계속 다닌다.
2) 연봉150인상에 잦은 야근을 감수하면서 경력관리를 위해 이직한다.
선배님들의 선택이 궁금합니다.ㅠ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