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줄에 정규직이냐... 프리냐... 고민이군요.
정규직만 하다... 최근 몇개월 처음 프리로 일을 하고 이달에 철수를 합니다.
계약 업체에서 계속 일을 연결해 줘서 다음달 부터도 계속 일을 할 수 있을거 같긴 한데요.
최근에 이력서를 오픈하고 여기저기 지원을 했는데...
그중에 지방 erp업체서 서류통과가 되서... 면접이 잡혔네요
왠지 과장급을 뽑는거 같은데요... 제가 경력이 12년 정도 됩니다.
(현재 고급단가 받고 있음)
해당 업체 검색을 좀 해보니... 임금이 짜다고 소문이 파다하긴 하던데요...ㅋㅋ 다만, 지방이라... 이거 하나는 제가 바라던 점이라서 좋긴한데요...
정규직 합격한 것은 아니지만... 고민을 우선 해보는것이...
정규직 경력으로 입사해서... 얼마나 일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뭐 이건 프리도 같게 봐야 할지 아니면... 프리가 좀더 길게 갈 수 있을지...
판단이 안되네요.
비슷한 연령대 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