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연결하는 시스템이 없을까요?
1차 2차 그딴 시스템 말고
일을 발주하는곳에서 특정한 기관에 등록하고
그걸 개발자들이 공평하게 공유하고 지원해서 연결되고
그런 시스템 ;;
어디가 어떻게 문제가 되서 이게 안될까요?
1. 특정한 기관이 존재하지 않음
2. 발주하는곳에서 투명하게 공개할 의지가 없슴
3.대기업 은퇴 임원의 먹고 살거리 마련을 위한 대기업의 복지혜택
이기 때문에?
제머리에서 생각한건 이정도인대..
특정한 기관을 정부가 만들고 IT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서는 의무적으로 등록 하게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즉 기관에 등록하면 그 프로젝트의 모든 정보가 공개적으로 공개 되고
개발자가 자유롭게 지원하고 업체에서 면접보고 개발자와 일함..
기존의 1차 업체가 하던 문제 발생시 책임의 의무(사실상 별 책임 안져주지만)을 기관이 대신 져주면 베스트이나 이가 안될시 기관이 직접 1차 업체와 연결 해줌
뭐 이정도만 해도.. 보도방 느님들 전부 폐업시키고 직계약이나 1차 업체 끼고의 형태만 남아서
프리님들은 단가 장난질 안당해서 좋고..
업체들도 사람을 오히려 더 싸게 쓸수 있어서 좋고..
중간 양아치들 쳐내서 서로 좋은대...
보도방 애들 먹여 살려 주는 지금같은 시스템을 언제까지 가져갈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