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전국으로 유명한 방송국은 아닙니다.
뭐 방송국 전산실에 입사하게 되었네요
전공으로 정보통신과 졸업 후 전공안하겠다고 2년동안 이거저거
하다가 전공을 다시해야겠다 생각해 국비학원으로 3개월 수료 후
여러 면접에서 낙방하다 전산실에 입사하게되었습니다.
여러 업무가 있겠지만 그래도 개발자뽑는다고 하여 주업무가 개발이겠지했는데 큰건은 외주주고 가벼운 건에 대한 유지보수를 진행하는것 같습니다.(아직 저에겐 가벼운 건이라 해도 하지는 못하지만요)
연봉은 2000으로 입사했는데 인상율이 좋을 것 같진 않아서
많이 고민되네요. 돈이야 그렇다 치지만 몇년지나면 기술은 si에 있는 분들보다 못하는건 당연하겠고 돈도 얼마 못받으니
이거다 라는 생각은 아직 들지 않아서요
어떤방향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전산실이라 퇴근은 거의 칼퇴에 주5일입니다. 확실히 si에서 근무하시는 분들보단 몸은 매우 편하네요(si 근무해보지는 못했지만 ㅜㅎ) *참고 : 입사 한달되었습니다.
선택1. 이곳에 남아 자기계발을 한다.
2. 힘들더라도 SI업체로 입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