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화기 넘어의 코웃음
어차피 난장판이 된 SI. 말이라도 통쾌하게 하자~
조금전 업체에서 연락이 와 단가제시 하라더군요.
개발은 마지노선이 700입니다. 라고 말했더니
수화기 넘어 들려오는 비웃음 소리~ ㅎㅎ
그리고 건네 오는 말의 뉘양스가 지금 네가 철딱서니 있는 소리이냐~
정신 차려라 . 얘가 요즘 시장 분위기를 모르네 하는 그런 뉘양스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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