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결심했습니다..!!
금요일 연봉협상을 했습니다...
결국은 제가 원하는 수준에 못맞춰줘서... 이직을 결심했는데요...
회사에는 일단 주말동안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통보한 상태입니다...
실질적으로 거부하고 나간다는 말로도 되죠...
그리고 저녁에 다른회사에 면접을 봤는데 제가 원하는 수준보다 더
조건이 좋아서 여기 연락오면 입사하고 천천히 회사 알아볼 생각입니다.
근데...
좀 걱정거리가 있습니다...
일단 면접본 회사에서는 짧게는 2주 길게는 한달
기다려주기로 한 상태인데요...
지금 다니는 회사에 프로젝트가 진행 예정입니다. 그런데 여기 웹 개발자
저 혼자 뿐이라서 이부분 법적 문제가 없는건지 걱정됩니다...
저는 연봉협상이 안되서 퇴사를 하는것이고 인수인계 기간 한달
할 생각이거든요... 나중에 그럴일은 없겠지만... 이거가지고 걸고 넘어
지면 어떻게 하죠...? 그리고 또하나... 만약 그 한달안에 사람 못구해도..
바로 나와도 되는거죠?? 흠... 나중에 이상한소리 할까봐...ㅠ_ㅠ...
그리고 사직서는 언제 제출하는것이 좋은지 이것또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