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하루,,.
이력서 수십통 넣는 매일매일..드디어.
.. 면접기회가 한번 생겼습니다
이메일 받구 나서 메일에 있는 전화번호 전화하니 통화중...
문자 보내니 답없고 메일로 답변했는데 답이 없고..
두시간 후에 모르는 전화로 전화가 오고...
오후에 인터뷰 하고 싶다했더니..서울 종각 근처 에서 보자 하더라구요
본사는 홈페이지 약도 보니 다른곳인데 면접은 종각역?
파견지에서 보는구나 싶어서 열심히 준비하고 달려갔습니다
저는 성남에 살고 있고 열심히 서울로 고고싱..
면접시간은 다가오는데 면접 건물 약도는 문자로 안보내주고...
업체에 전화하니 바쁘다고 바로 전화준다고 하고 끊어버리고...
아침에 왔던 모르는 번호 찾아서 전화하니 건물 약도 지금 보내준다고 하고...갔더니..혼자 들어가서 소스수정해야하는 업무인데 할수있겠냐?
묻더라구요..분명 경력이 아닌 신입 초급 조건이 있었고
이메일로도 그런 내용은 없었는데...
이 업무 한달만에 끝내고 다른 플젝 들어가라고..할수있겠냐고 물음...
이 업무는 본사도 종각역도 아닌 또 다른지역에서 해야함....
물어보고....3분만에 인터뷰 끝....내부에서 협의하고 연락준다고함....
연봉 복지 등등 정규,계약인지조차 언급도 없었음...
너무 몸도 마음도 지쳐서 멍때리다 돌아왔어요....ㅠ..ㅠ...
올해는 참 상처 많이 받고 다니네요...
얼마전에는 받던 연봉보다 적은 연봉제시에 퇴직금 포함연봉제시하고..
어떤곳은 스타트업이라 겁이나서 못갔습니다..
구직활동이 언제 마무리가될까요 올해는 몸도 마음도 작년보다 훨씬 지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