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리단가를 알아보는데 경력은 별로 안보네요.
일본에서 프리안건정보를 여기저기 알아보았는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초,중,고에따라 금액이 따로 나와있지만
일본에선 경력, 등급별 따로 있는게 아니라 그냥 이 안건에 프리로 계약할시 얼마주겠다라고 적혀있네요.
그리고 금액을 보면 우리나라 중급 기준의 금액이 대부분이구요. 그이상은 잘 없네요.
이런걸 보면 그냥 한국에서 경력쌓고 고급이 되면 일본보다 훨씬 잘 버는데 왜 일본에서 있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요 몇일 옥희에서 이런저런 글들을 많이 보니까 역시 장단점이 있는것 같아요.
우리나라에선 프리하면 휴가같은걸 쓰기 어려운듯한 글들도 있고.. 칼퇴하는 현장이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고 바쁜 현장같은경우
잔업비가 안나온다는게 단점으로 보이네요. 일본에선 프리라고 해서 쉬는것에 눈치보고 그러진 않았던것 같아요. 그냥 스케쥴과
계약했을때 근무시간만 잘 맞춰주면 쉬는것에 대해서 뭐라고 눈치주고 그런것도 없더라구요.
잔업비는 확실히 나오긴 하지만 180시간 이상 근무했을경우부터 나오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도 잔업을 안하고 스케쥴도 적당한 현장이라면 역시 한국쪽이 더 낫지않을까 합니다…
요즘 많은 생각이 드네요..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