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인사:얼마전 프리인제가 일본어 못하는 신입을 서포
안녕하세요.
일본에서 육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얼마면돼? 게시판에 프리인 제가 파견업체 신입을 서포트해야된다고 글을 올렸었는데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셔서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특히 책임 범위와 해야할일을 확실히 정해야된다고 하는 글을보고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협상해 나갔습니다.
역시 사양설명을 제가 통역해서 전달하구 의사소통을 저를 통해서
해야되고 각종 리뷰도 해야되더군요.
단순히 20 30만원(한국돈으로 환산해서 글적습니다)으로
할일이절대아니다 싶어서 좀 오래 협상한 끝에
서포트한만큼 잔업비로 산정해서 주겠다고 해서 그걸로 하겠다고 했습니다. 잔업비는 일본회사들이 대부분 월급/150=시간당잔업비 로 산정하기에 저도 그렇게하기로했습니다.
서로서로 합리적인것 같다고 전 생각했지만 회사서는 좀 아니다 싶은듯한 표정이긴하더군요 ㅋㅋ
이렇게 협상면에서 잘 해결이 되어서 감사인사 드립니다.
이제 새로오는 신입분이 얼마만큼 잘해주느냐만 남았네요
감사합니다 .
댓글달아주신분들 아니였으면 책임범위도 그렇고 금액도 엉망으로 받았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