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활동 힘드네요ㅠㅠ
너무 힘들다 보니
몇일전 합격했는데 안간곳이 생각납니다
연봉 13분의 1이고 받던곳보다 적은 연봉으로 인해
포기했는데.....
어..진짜..경기가 안좋은건가요...ㅠㅠ
두통때문에 요즘 잠이안오네요...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전체적으로 경기가 안좋은지 개발쪽으로 일자리가 없는지...
아는 분도 작년에도 안이랬는데 지금왜 이러냐고...
힘들다 하시는데....ㅠㅠ....
이젠 면접기회만 오면 무조건 잡아야 하나요..ㅠㅠ..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