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차 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도저도 아닌 분야에서 SM하고 있습니다. (왠지 회사 내에 눈팅하는 분들 계신것 같아서 어떤 분야인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현재 4년차에 2530정도 받고 있습니다.
(4년차때 연봉협상은 아직 안했습니다. 정규직으로 전환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 시점에 연봉협상을 한다고합니다. 만약 올린다 하더라도 100~200 사이가 되겠죠..)
분야는 웹쪽이며
사용 언어는 C, Html, javascript 입니다.
처음에 분야 생각 안하고 이름있는 회사다 생각하고 들어와서 3년 버텨보겠다고 하는게..
이렇게 후회스러운 일이 될 줄 생각도 못했네요.
분야가 중요해야 이직할 확률이 높은것 같습니다.
현재 제 분야에서 경력 기술서 쓸게 없습니다.
유지보수 했다는거 밖에는..
그나마 프로젝트라도 많았더라면 그만큼 경력 기술서에 적을 내용도 많았겠죠.
첫 회사를 잘못 들어간 케이스죠..
지금 이도저도 아닌 상황속에서
신입으로 다시 들어가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는 다른 회사가 구해지면 퇴사할 예정입니다.
저는 ERP관련 응용 프로그램 분야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언어는 .net 쪽을 희망합니다.
1. 현재 3년 4개월 경력을 가지고 타 분야로 이직을 할 수 있나요?
(현재 다른 회사 이력서도 넣어보고, 헤드헌터 통해서도 이력서 넣어봤지만
연락오질 않습니다.)
2. 그리고 3년 4개월 경력을 그대로 이어서 갈 수 있나요? 아니면 버리고 신입으로 돌아가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