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와의 밀당 지긋지긋 하네요 ㅋㅋ
그제 인터뷰를 봤습니다.
갑에서 4명을 인터뷰 봤는데 두명은 미지근한 태도이고
저와 다른 한분은 눈에 들었는지 을업체에서 갑자기 밀어 붙이는데
사실 다 먹고살자고 하는 일인데 돈이 제일 중요한지라...
그쪽 업체가 얼마를 받던간에 갑의 눈에 들었으니 자신감있게
대하니깐 손해를 보더래도 인력을 쓰려고 하긴 하네요
(보도방에게 손해란 있을수 없음..손해본다카면 99.99% 거짓부렁ㅋㅋ)
업체에서 위에서 내려오는 돈이 얼마 안된다...
양해좀 해줘라 라고하길래 제 답변은..
"저는 그쪽업체에서 얼마를 받던 중요하지 않습니다. 저는 최선을 다해 일하고 그에 맞는 돈을 받고 일하면 됩니다. 어렵다면 저는 안하겠습니다"
라고 하니깐 업체 사장님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 -;;;;
상황좀 봐주면 안되냐...하길래 단칼에 거절했는데..
제가 생각한 단가를 맞춰주긴 하네요..
결론 : 업체와 협상테이블을 잘꾸리려면 갑이랑 인터뷰볼때 눈에 들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