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번호 28640 이어지는 두번째 글입니다.
링크 남겨주시면 좋다라는 분이 계셔서 링크 남깁니다. http://www.okjsp.net/seq/243600
며칠 전 글을 남겼었는데요. 20878글인데 혹시 아시는분 있으신지 모르겠지만,
그 후에 일에 관하여 조언을 듣고싶어서 남깁니다.
일단 회식자리에서 지금 유지보수시 전화를 많이 받고 있는 상황에 대하여
개선될 여지가 있는지 상사분께 문의하였으나 그럴 가능성이 거의 없다라는
답변을 받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6개월이 지나서 처음 입사시 말씀하셨던 연봉협상을 다시 했습니다.
처음입사할때 2100이고 퇴직금 별도라고 말씀을 하셨구요.
이번에 연봉을 2400으로 올려주시겠다고 해서 말씀을 들어봤습니다.
들어보니 퇴직금 포함한 금액이더라구요.. 이상해서 계산해보니 실급여에서 10만원정도 인상이 된거였습니다.
총 인상된 연봉이 2200으로 100만원 인상해준다는 거였는데 퇴직금 포함해서 2400으로
많이 올려줬다는 인상을 받게 해서 그냥 넘어가려는 듯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러고 얘기는 끝났습니다.
일단 연봉인상이 얼마가 됬냐가 중요 한게 아니라,
퇴직금을 별도로 했다가 포함을 했다가 말을 자꾸 바꾸셔서
회사에 굉장히 실망을 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6개월 잊고 다시 직장을 알아봐야될지
그냥 1년채우고 이직을 해야될지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