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4년제를 졸업하고 중소기업에 입사 후 현재 1년 6개월 째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1년짜리 개발이 끝나고 시스템 안정화기간에 투입되어 있습니다.
이제 곧 프로젝트도 종료되는 시점이고 곧 철수를 합니다.
하지만 갑에서 제가 유지보수를 해주었으면 좋겠다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회사에 연락을 해보라고 했고, 회사에서는 답을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어떠한 식으로 대답을 했는지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갑에서 직접 저에게 현재 제가 받는 급여이상으로 주겠다고 자신들과 계약한 유지보수 업체로 소속을 옴기면 어떻겠냐고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제가 어떤식으로 대응을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재 : 중소기업, 2500(입사 후 지금까지 연봉협상 X), SI, 개발에 투입되면 프로젝트 상황에 따라 야근(식대 제공),
- 타 업체 : 중소기업(?), 월 350~400(제시하던 금액), 유지보수(현재 개발해오던 시스템 유지보수), 자세한 정보는 없고 주로 유지보수하는 프리렌서들을 계약하는 것으로 파악.
이미 주변지인들과 이야기해보면 급여는 올릴 수 있을때 올리라는 의견이 대부분인데, 옥희 선배님들도 똑같은 의견이신지 궁금합니다.
처음겪는 상황이다보니 고민이 많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