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이직 조언좀 해주세요.
si에서 작년 1월 부터 근무하고 있는
초급 사업관리 입니다.
초급이 무슨 사업관리를? 하시겠지만
중견기업이라서 프로젝트 수주 후
PM과 함께 사업관리로 투입 되는 방식으로
개발 회사나 , 솔루션 회사와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모바일가상화, 클라우드, 웹오피스, 논리적 망분리, 포탈사이트 구축
등의 프로젝트를 진행 하였습니다.
대부분이 솔루션 프로젝트이고
개발 및 구축은 한번정도 경험 하였습니다.
협력 업체에 대해 평가도 좋고
고객 평가도 좋습니다.
헌데 이번에 다른 회사의 이사님께서
이직 권유를 하였습니다....
조건은 연봉 20% 상승인데...
지금 조건과 비교 하면
1. 이직 안할시
중견기업이라 고용안전 5년
보통 연봉 2500
개인 성장 미비하게 가능
복리후생 좋음
출퇴근 4시간 (크게 상관없음)
2. 이직시
해당 회사의 이사가 이직 권유
연봉 20%상승
개인 성장 가능
지방근무 1년 해야함 (프로젝트 및 유지보수)
소기업이라 안전성 떨어짐
지방근무시 두고 와야 하는게 많음
이렇게 있습니다.
이직 권유한 회사의 차장님은 오면 좋다고 하시고
지금 같은 회사에 소속인 PM님도 이직하면 좋을꺼 같다고 하시는데...
(PM님도 아시는 이사님)
지방근무 1년이 너무 부담 스럽내요.
연봉이 올라 봤자... 지방근무시 지원해주는 범위가 얼마 안되면
결국 제 돈으로 충당 해야 할텐데....
이직 하는 회사의 이사님이 프로젝트 수주 하는 건수 보면
월급 밀릴일은 없을꺼 같고....
친구들 사이에서 사회 생활을 가장 빨리한 편이라서
누구랑 상담도 못하겟내요...
조언 및 질타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