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식비 안주는 회사.. 휴..
올해로 5년차 개발자 입니다.
SE로 입문해서 1년 하다가 웹개발자로 전향해서 만으로
딱 4년 넘었는데
1월에 프리로 프로젝트 끝나고 일 안 구해져서
정규직 들어왔습니다.
협상은 연봉(3480)+식대(120)+퇴직금 = 3880 정도 되네요
세전 딱 월 300정도 고
거의 연봉으로는 3900정도 인데 공실 생각하면 4~5년차로 필드
투입되면 보통 400정도 받으니
대략 공실1~2달 정도 있따고 치면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그냥 들어왔는데
들어오고 바로 SM으로 파견 보내더군요
9시 출근 6시 퇴근에 집하고 거리는 40~50분 거리
다 좋습니다....
쇼핑몰관련된 곳이라서 야근 잦고 1달에 한번정도 1회 당직 근무 있고(주말근무 )
-(따로 대체 휴일을 준다고 함)
화요일하고 목요일엔 반영 있어서 야근함
칼퇴?? 그런거 없는듯 7~8시 정도 되면 한 ~
두명 일어나서 퇴근함
매주 하루씩은 자기가 개발한것과 차주에 이슈들
20~30명 가량 인원들 앞에서 발표하기도 하고
주말에는 이슈터져서 전화오면 집에서 원격으로
개인pc로 연결해서 코딩해야 하는듯 함..
맨날 SI만해서 그런지 SM은 널널할거라고 착각한걸까요?
다들 커피한잔 할 시간조차 없이
일만하는듯 함
게다가 야근시에 식비는 안 준다고 하더군요 .
파견 나오기전에 본사에도 물어봤었찌요
야근시에 식비 어떻게 하냐고 했더니 그
런건 필드에서 얻어 먹으라고 ~
일시키면서 밥은 당연히 줘야 맞는거 아니냐고 ~
전지전능하신 고객사에서는 식비는 없으니
알아서 해결하라고 하고 ..
어처구니가 없네요 이게 프리랑 차이가 대체 뭔지 답답하네요~
pc도 노트북 새로 이번주까지 보내준다고 해놓고 아직 소식 없고
노트북도 개인꺼 쓰고 있으니 환장할 노릇입니다.
이게 옳은짓인지 모르겠습니다..
아 그리고 회사메일도 없네요 개인 네이버 메일 물어볼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 아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