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취직한 신입 입니다
제가 전공자는 아니고
학원에서 8달정도 배우고 첫 직장에 취직을 하였습니다.
한 이주간 이력서 구직활동 여기저기 다 써보고
1.2800의 교육과정 3~6개월 가량
(교육과정 중에는 30만원 준다고함)
경력 뻥튀기 후 si 파견직 인 회사
2. 2000 이며 솔류션업체라 하는데 회사가 작음 15명 안팎인 회사
두 군데를 합격하였습니다
현재 2번 회사에 취직하여 출근하고있습니다
제 나름 생각은 초봉은 중요하지않다고 생각하고
뻥튀기해서 가느니 있는 그대로 차례차례 커리어를 쌓자 생각하였는데
막상 출근하여보니 파견직 유지보수가서 실무 경험을 쌓으랍니다
회사에 물어보니 업무파악이 되야 개발쪽에 투입이 가능라고 하는데
이말 믿어두 되는걸가요?
(계속 유지보수만 할가 걱정됩니다...
제 계획은 계속 쩔면서 실력을 키우고 싶었음 ..1주일 인수인계받고 혼자 파견근무중임)
다른 초입 개발자에 비해 초봉도 싼거같은데
제 자신의 스킬에 쌓기엔 너무 일도 쉽고 얻을게 없는거 같아서요
현재 업무가 (간단한 db 조작 )
일은 너무 편합니다 ..
회사에서는 남은시간 공부하라는대 ..
제 연봉을 뛰게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겠습니다
1.1년 계약이니 계약이 끝나면 새로운 직장을 찾아야될지
2. 버티고 개인공부를 해야하는지 ( 회사 분위기는 좋습니다
모르는 일 있으면 원격으로 다 처리해줌. )
3. 실무경험 쌓으면 개발 업무하라는 말을 믿을수 있는지
(회사 구조가 적어 어짜피 제가 개발업무로 가려면 새로운 신입이 드러와야대는 상황...)
글을 읽어보니 너무 두서없네요 죄송합니다
신입의 그냥 넋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