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는 약자이군요;;
지지난주 목요일(2월6일) 인터뷰를 하나 봤습니다.
2달짜리 프로젝트라길래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더군요 ㅎ
2월말까지 개발완료에, 3월에 오픈이랍니다 ㅎ
오픈일정은 아직 미정이랍니다.
딱봐도 평일야근, 주말 출근까지 내심 기대하는 눈빛이더군요
만약 3월초로 오픈이 결정 된다면, 1달이나 겨우겨우 채우고 나오겠지요.
단가를 좀 더 불렀습니다.
4~50정도 더 달라~
연락이 없더군요 ㅎㅎㅎ
야근을 시키던, 주말 출근을 시키던, 프로젝트 기간이 얼마가 되던
그냥 주는데로 받는게 프리인가요??
참으로 씁쓸하네요~
프리생활 고작 1년 반 만에, 프리의 쓴맛을 느끼는 중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