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희(?) 단가를 추구(?)하는 분들을 위한 참고서
일단 말하고 싶은건 본질입니다.
본질을 인정하고 현상을 파악하려 하지 않고 단편적인 경력대비 금액만 이야기해봐야 소용 없습니다.
그냥 앉아서 남이 주는데로 받기만 하려는 분들에겐 이력서 올리고 인력소개소(나까마) 전화 받아 협상해봐야 오키단가(?) 받기 힘듭니다. 그거야 말로 로또지요. 기다리는 사람 입에다 감을 찔러 넣어 주진 않습니다.
1.대기업 1차벤더(이것도 요샌 긴축 재정으로 점점 싸지는 추세입니다만 아직까진 여력이 되지요.)
2.대기업 직계약이나 자기가 아는 업체 끼고 계약(그사람이 정말 필요하지 않고서야 잘 안해줍니다.)
3.다급한곳(아주 프로젝트 상황이 어렵거나 기술적으로 어렵거나 일에 비해 기간이 얼마 안남은 일)
4.기술적특별함이나 그분야의 오랜 경험자 인증(초반 진입시간이 걸리는 기술집약적인일. 그분야의 베터랑 인증)
5.지인소개(지인이 다니는 회사의 플젝에 합류. 지인과 팀을 이뤄서 턴키내지는 팀으로 합류.)
6.협상기술(협상시 단호함과 여유, 밀당의 본질을 알고 이용하는것, 기술적으로 뭔가 있어보이는 포스, 무조건 맡기면 성공한다고 여겨지게하는 신뢰도, 실제 눈으로도 경험으로도 인식시켜주는 에자일(?) 협상기술, 받을돈에 대해 꺼리낌 없이 업무기준을 가지고 이야기할 수 있는 마인드)
7.테크트리매진(자신이 자치적으로 로드맵대로 열공정진하고 인프라를 형성하며 주도적으로 나아가는 경우.)
기타로는 본업을 하면서(칼퇴하는 여유로운 플젝및 SM)
알바겸직, 임대업등 수익모델 창출등이 있습니다.
물론 더 많은 방법 공유는 환영합니다.
위의 모든 사항에 대한 전제조건은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실제 행할 수 있는 기술력(?)입니다.
ps. 저는 작년엔 3,5,6 + 알바였고
올해는 1,5 + 알바 + 임대업 하는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