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면접을 보는데 한숨만 나오네요
면접을 뭐 그리 딱딱하게 보는지...면접도 본사에서 안보고 프로젝트있는곳으로 불러서 보네요...
또, 면접이면 위에 고참(?)들이 나올줄 예상했지만, 대리1명에 차장1명이 보더라구요...대리나온거 보고 마음접었습니다.ㅎ(기술적인것만 물어보더라구요) 이말은 그사람 위로는 잘하는사람이 없다는건데... 저한테 기술적인걸 물어보더라구요...그런데 물어보는것도 참;;
마지막에는 연봉얘기하는데..퇴직금 포함...
저는 안된다고했죠..퇴직금 별도아니면 그러더니... 1년 퇴직금 만큼 올려준다고 하네요...바보인줄아나..그러면 2,3년후에 손해보는걸 모르나..?
이쪽에 이렇게 어리숙한 분들이 면접보는건 첨이더라구요..ㅎ;
ps:참고로 정규직 면접봤습니다